Tab Sketcher 업데이트 기록

이 기록에 대하여

이 페이지는 도구에서 실제로 눈에 보이는 변화만 모아 둔 기록입니다. 내부 정리와 코드 구조 변경은 싣지 않습니다. Tab Sketcher 는 2026년 5월에 처음 공개했고, 그 이후의 변화를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도구의 기능, 데이터 출처, 라이선스는 소개 페이지 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2026년 8월

읽을거리 페이지 세 개가 늘었습니다. 도구가 어떤 오픈 소스 위에 서 있는지 밝힌 크레딧과 라이선스, 프렛 번호가 소리가 되기까지를 풀어 쓴 동작 방식, 그리고 지금 보고 있는 이 업데이트 기록입니다. 셋 다 다섯 언어로 읽히고 도구 화면 아래 푸터에서 바로 열립니다.

화면 문구를 언어마다 다듬었습니다. 한국어에서 "Fretboard 입력" 으로 영어가 남아 있던 자리를 "프렛보드 입력" 으로 바꿨습니다. 스페인어에서는 해머온ㆍ풀오프ㆍ슬라이드와 카포를 현지 기타 연주자가 실제로 쓰는 용어로 옮겼습니다.

좁은 화면의 여백이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모서리가 둥글거나 노치가 있는 휴대폰에서 좌우 여백이 서로 뒤바뀌어 내용이 한쪽 가장자리에 붙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제 양쪽 모두 안전 영역을 따라 여백이 잡힙니다.

끊긴 링크를 정리했습니다. 바깥으로 나가는 링크 일부가 더 이상 열리지 않았고 문의 경로도 오래된 상태였습니다. 전부 확인해 바로잡았습니다.

검색 결과 표기를 정비했습니다. 편집 화면에 최상위 제목이 빠져 있었고, 일부 페이지 설명은 너무 길어 검색 결과에서 잘렸습니다. 두 가지 모두 수정했습니다.

2026년 7월

소개 페이지에 만든 사람을 밝혔습니다. Tab Sketcher 는 1인 독립 프로젝트입니다. 이제 소개 페이지에서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이 도구를 왜 만들었는지, 다른 작업은 어디서 볼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단 광고가 빠른 액션 버튼을 가리지 않습니다. 창 높이가 낮을 때 광고 영역이 화면 아래쪽 음표 버튼 위에 겹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둘 사이에 여유 공간이 확보됩니다.

정보 페이지의 모양을 되돌렸습니다. 곡 모음과 소개 페이지의 푸터 스타일이 어긋나 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다섯 언어의 문구와 문장부호도 함께 손봤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갱신했습니다. 광고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명시했고, 운영자 본인의 방문은 방문 집계에서 제외해 숫자가 실제 방문자를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2026년 6월

좌우 패널에 스크롤 힌트를 넣었습니다. 코드 패널과 인스펙터의 위아래 끝이 옅게 흐려집니다. 더 스크롤할 내용이 남아 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문장부호가 선택한 언어를 따릅니다. 단어 사이를 잇는 가운뎃점은 한국어와 일본어에서 쓰는 글자가 서로 다릅니다. 이제 화면 전체에서 같은 글자를 쓰지 않고 언어마다 맞는 글자를 씁니다.

검색 결과에 담기는 정보를 늘렸습니다. 사이트의 구조화 데이터를 확장해 검색 엔진이 이 도구가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 더 자세히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 첫 공개

Tab Sketcher 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여는 기타 악보 편집기입니다. 코드 라이브러리에서 골라 마디를 채우고, 되돌리기와 다시 실행을 자유롭게 쓰고, 작업한 내용은 브라우저가 알아서 저장합니다.

음을 넣는 방법이 여러 가지입니다. 가상 프렛보드를 눌러 한 음이나 코드 전체를 넣고, 코드 라이브러리에서 모양을 가져오고, 다이아토닉 코드 패널로 조에 맞는 코드를 찾습니다. 튜닝 프리셋을 바꾸고, 마디 위에 코드 운지 다이어그램을 띄우고, 오선을 감춰 탭만 볼 수도 있습니다. Guitar Pro 파일 (.gp, .gp3-5) 은 열자마자 그대로 편집됩니다.

쓴 악보를 바로 들어 봅니다. 무료 배포 SoundFont 기반 재생, 메트로놈, 구간 반복을 갖췄습니다. 비브라토ㆍ스타카토ㆍ해머온ㆍ풀오프ㆍ슬라이드를 포함한 주법 12 종이 악보에 그려집니다.

가사, 내보내기, 공유. 화면에서 A4 또는 레터 용지 그대로 배치를 확인하고 PNG, PDF, SVG 로 내보냅니다. 여러 장짜리 악보는 하나의 zip 으로 묶입니다. 가사는 한 패널에서 입력해 마디 아래에 표시되고 내보낸 파일에도 함께 담깁니다. URL 로 공유하거나 이미지를 그대로 메시지에 붙일 수 있고, 만든 악보는 브라우저 안 보관함에 모아 둡니다.

5 개 언어, 오프라인 사용, 읽을거리 페이지. 화면은 한국어ㆍ영어ㆍ일본어ㆍ스페인어ㆍ중국어로 읽히며 언어마다 별도 주소를 씁니다. 앱으로 설치하면 연결이 끊겨도 열립니다. 퍼블릭 도메인 기타 곡 다섯 곡소개 페이지 도 함께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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